170122 . 엊п 剤에서 만해 …

1701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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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오늘은 제대로 육아일기>
하느님
밤을 지새웠다.
지난 밤 6 시간 통곡에 수유 한번 후 아침에 자네
그대는 정말로 그랬다.
하니도 루다도 아침 기부하다. 부탁해.
오늘도 굿모닝 꿀 모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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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희와 감동 오늘의 루다 딸린 그램 혼검 그램 육아 일기 생후 70 일 베이비 그램 눈가음 오복이 모친 알맹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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